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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학

생성형에서 에이전틱, 그리고 피지컬 AI까지: 50대 주부가 해부한 인공지능 진화 단계와 거시경제의 흐름

by 라곰영 2026. 7. 15.

안녕하세요, 지독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숨바꼭질을 하듯 번갈아 찾아오는 변덕스러운 7월의 둘째 주 수요일입니다. 날씨는 지치기 쉽지만,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시원한 얼음물 한 잔 같은 청량한 평온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 월요일, 저는 아침 당잠사 뉴스 브리핑을 통해 뜨겁게 요동치는 세계 증시와 삼전닉스 수급의 비밀을 한 차례 자세하게 해부해 드린 바 있습니다. 그때 공부했던 큰 흐름 중 하나가 바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멈추지 않는 AI 데이터 센터 투자 레이싱이었지요.

전쟁과 중동 리스크라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빅테크 CEO들이 "이 레이싱에서 떨어지면 미래가 없다"며 설비 투자를 앞당기는 모습을 보며,

문득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저토록 무섭게 발전하는 미래 세상에서 평범한 주부이자 한 사람인 나는 지금 당장 무엇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까?'라는 깊은 질문이 꼬리를 물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700만 조회수를 향해 달려가며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튜브 '지식인사이드'의 초대석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제가 평소 존경하는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님 와 거시경제의 대가 오건영 단장님이 나누신 'AI 시대의 자산 격차와 미래 세상'에 대한 대담이었는데요, 한 시간 반이 넘는 긴 영상이었지만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전율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수요일 아침에는 김대식 교수님이 짚어주신 인공지능의 3단계 진화 과정과 오건영 단장님이 쉽게 풀어주신 거시경제의 비밀, 그리고 제가 다이어리에 꾹꾹 눌러 적어 내린 생존의 힌트들을 라곰영이 풀어보았습니다.

 

Ⅰ. 김대식 교수님이 해부한 인공지능(AI)의 3단계 진화 과정

우리가 흔히 'AI'라는 한 단어로 뭉뚱그려 말하지만, 김대식 교수님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을 잠식해 들어오는 명확한 단계가 있으며, 지금 우리는 그 거대한 기술적 변곡점의 한복판에 서 있다고 경고하십니다.

교수님의 설명을 바탕으로 AI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1. 1단계: 생성형 AI (Generative AI, 2023년~2026년 초)

우리가 지난 3년간 그토록 신기해하며 써왔던 챗GPT, 란웨이, 클로드 등이 바로 이 '생성형 AI' 단계에 해당합니다. 말 그대로 인간이 프롬프트(명령어)를 입력하면 컴퓨터가 텍스트, 그림, 영상, 코딩 등의 데이터를 '생성'해 내는 기술입니다.

김대식 교수님은 "생성형 AI의 시대는 사실상 올해 초로 마무리가 되었다"라고 단언하십니다. 왜냐하면 이제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글과 그림, 영상이 인간 전문가가 만든 것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완벽해졌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이 만든 지적 결과물과 인공지능의 결과물 간의 구별이 무의미해진 수준에 도달하며 1단계 진화는 끝이 났습니다.

 

2. 2단계: 에이전틱 AI (Agentic AI, 2026년 현재~)

생성형 AI의 바통을 이어받아 지금 실리콘밸리를 발칵 뒤집어놓고 있는 핵심이 바로 '에이전틱 AI'입니다.

생성형 AI가 시키는 대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도구'였다면, 에이전틱 AI는 동일한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하되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판단하고, 계획을 세우며, 실제 '실행(Action)'까지 독립적으로 완료하는 아바타(분신)를 말합니다.

 

가장 쉬운 살림 이야기로 예를 들어볼까요? 예전에는 AI에게 "유럽 여행 비행기 표 좀 알아봐 줘" 하면 최저가 리스트만 쭉 뽑아주었습니다(생성형). 하지만 에이전틱 AI 도구는 주인의 일정과 카드 정보, 선호도를 연동해 주면 가장 최적의 비행기 표를 찾아 인간 대신 결제 창을 열고 예약까지 혼자서 끝내버립니다(에이전틱). 인공지능이 가상 세계 속에서 독립적으로 계약을 맺고 경제 활동을 하는 주체로 진화한 것입니다.

 

3. 3단계: 피지컬 AI (Physical AI) 및 BMI(뇌-기계 인터페이스) 시대

에이전틱 AI가 디지털 세상(인터넷망) 안에서 소프트웨어로 움직인다면, 그것이 현실 세계의 물리적인 몸을 입는 단계가 바로 '피지컬 AI'입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나 중국이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가상 세계에만 존재하던 지능이 로봇의 몸을 빌려 횡단보도를 건너고, 택배를 배송하며, 우리 가정집의 TV나 세탁기처럼 자리를 잡는 미래입니다.

 

여기에 더해 김대식 교수님은 인간의 뇌에 직접 칩을 심어 컴퓨터와 연결하는 BMI(Brain Machine Interface) 기술의 상용화를 언급하셨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나 최근 중국이 임상 시험을 통과시킨 BCI 기술은 인간이 몸을 움직이거나 언어를 구사할 때 발생하는 뇌 안의 신경세포 신호를 기계 학습으로 레코딩하여 컴퓨터가 직접 읽어내도록 만듭니다(브레인 리딩).

심지어 일본 연구자들은 인간이 잠잘 때 뇌에서 나오는 신호를 읽어 들여 생성형 AI를 통해 '내가 어제 꿨었던 꿈을 영상으로 시각화하는 연구'까지 실험실 단계에서 이미 성공했다고 하니, 지능의 진화가 인간의 가장 깊은 무의식 영역까지 도달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Ⅱ. [미토스 모멘트]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자연어 코딩과 무기화된 AI

1. 전 세계 보안망을 1분 만에 해킹한 '미토스(Mythos)'의 충격

김대식 교수님은 지난 4월 7일 있었던 '미토스 순간(Mythos Moment)'을 인류 역사책에 기록될 거대한 챕터라고 소개하셨습니다.

 

인공지능 기업 엔트로픽은 '미토스'라는 초거대 AI 모델의 내부 테스팅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코딩 능력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뛰어났는데, 문제는 코딩을 너무 잘하다 보니 거꾸로 전 세계의 보안망을 완벽하게 해킹해 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인류가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인터넷망(TCP/IP 기반)을 관리하며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소프트웨어 'BSD 유닉스'가 있었습니다. 전 세계 최고의 보안 전문가들이 30년간 버그를 잡았기에 완벽하다고 믿었던 이 소프트웨어를, 미토스는 단 1분 만에 분석하여 버그를 찾아내고 전산망 전체를 하이킹할 수 있는 전략을 짜버렸습니다.

 

인공지능이 불량 단체나 불량 국가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금융 거래가 마비되고, 전산망이 무너지며, GPS가 통제되는 디스토피아가 올 수 있다는 공포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결국 엔트로픽은 미토스를 대중에 출시하지 않고,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40개 기업에만 제공해 비밀리에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말로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명암

이토록 무서운 지능 가속화의 중심에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C++, 파이썬, 자바 같은 복잡한 언어를 배워야 했지만,

이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자연어(한국어, 영어 등)'로 "이런 기능이 있는 가계부 앱을 만들어줘"라고 말만 하면 AI가 알아서 완벽한 코드를 짜줍니다.

 

실제로 한석준 아나운서도 바이브 코딩으로 앱을 개발하고 있으며, 김대식 교수님의 주변에 계신 연세 지긋한 사업가분들도 키보드조차 제대로 치지 못하는 수준임에도 하루이틀 바이브 코딩을 배워 스스로 앱을 뚝딱 만들어 교수님께 자랑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것입니다.

 

Ⅲ. 오건영 단장님이 쉽게 풀어준 거시경제의 4분면과 AI 혁명

이 대목에서 오건영 단장님은 거시경제학을 공부하지 않은 주부들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성장과 물가라는 잣대를 가지고 화이트보드에 아주 명쾌한 '2x2 매트릭스 경제 4분면'을 그려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의 계절이 어떻게 순환하는지 눈이 번쩍 뜨이는 통찰이었습니다.

1. 성장과 물가로 보는 거시경제의 네 가지 계절

  • 고성장·고물가 (신흥국 성장의 시대): 2000년대 중국이 전 세계 원자재를 무섭게 빨아들이며 연평균 10%씩 초고속 성장하던 시기입니다. 전 세계 기름값이 배럴당 150달러까지 치솟았던, 성장의 힘이 물가를 끌어올리던 계절입니다.
  • 저성장·고물가 (스태그플레이션): 1970년대 석유 파동(오일 쇼크)처럼 경제 성장은 멈추었는데 공급망의 불안으로 물가만 폭등하여 온 국민이 고통받던 잔인한 계절입니다.
  • 저성장·저물가 (디플레이션): 1990년대 이후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처럼, 시장에 돈이 돌지 않고 수요가 얼어붙어 성장도 물가도 모두 가라앉은 차가운 계절입니다.
  • 고성장·저물가 (생산성 혁명의 시대): 경제는 엄청나게 성장하는데 물가는 오히려 안정되는,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이상적인 계절입니다. 오건영 단장님은 바로 1990년대 대호황을 이끌었던 'IT 혁명(컴퓨터의 보급)' 시절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2. 피지컬 AI가 만드는 원가 파괴와 '고성장·저물가'의 마법

오 단장님은 똑같은 1,000원의 원가를 들였을 때의 예시를 아주 쉽게 들어주셨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물건을 만들면 원가가 100원이고, 여기에 10%의 마진을 붙여 110원에 팔아야 합니다.

하지만 24시간 지치지 않고 밤새도록 일하는 피지컬 AI 로봇이 물건 100개를 동시에 뚝딱 만들어내면 원가는 단숨에 10원으로 떨어집니다. 여기에 10% 마진을 붙여도 단돈 11원에 팔 수 있게 되지요.

 

제품 가격이 이토록 싸지니 전 세계 소비가 폭발하고, 기업은 생산을 늘리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며 경제가 엄청나게 성장(고성장)하지만,

기술 혁신 덕분에 물가는 오히려 뚝 떨어지는(저물가)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건영 단장님은 "지금 연준(Fed)과 전 세계가 기대하는 AI 혁명의 종착지가 바로 이 고성장·저물가의 계절"이라고 명쾌하게 짚어주셨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엄청난 전력과 원자재 수요가 몰리면서 물가를 일시적으로 자극(금리 인상 우려)하겠지만, 시차를 두고 생산성 개선이 본격화되면 결국 물가를 안정시키는 거대한 매크로 사이클이 완성될 것이라 전망하셨습니다.

 

Ⅳ. 200년 만의 비즈니스 혁명과 사라지는 인간의 일자리

1. 인간이 지워지는 'A2A(Agent to Agent)' 비즈니스의 냉혹함

거시경제의 대가 오건영 단장님과 김대식 교수님은 이러한 AI의 진화가 가져올 고용 시장의 변화를 매우 무섭게 짚어내셨습니다.

그동안 모든 비즈니스는 B2B, B2C, C2C라는 인간 중심의 매트릭스 안에서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독립적인 실행력을 가진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비즈니스의 영역이 3x3 매트릭스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수능 시험을 앞둔 고등학생이 "수능 공부하느라 쇼핑할 시간이 없으니 노트북 컴퓨터 최저가로 사 와"라고 자신이 만든 에이전트에게 명령하면, 에이전트가 디지털 시장을 돌아다니며 컴퓨터 판매 기업의 에이전트와 소통하여 거래를 끝냅니다.

결국 맨 마지막에 남는 가장 효율적인 비즈니스는 인간이 철저히 배제된 인공지능 비서끼리의 거래인 'A2A(Agent to Agent)' 비즈니스가 됩니다. 중간에서 회계, 행정, 법률,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던 인간의 역할이 도미노처럼 무너지며 지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2. 고학력 전문직이 가장 먼저 대체되는 잔인한 역설

"그럼 우리 자녀들은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요? 대치동에서는 국영수 학원을 끊고 예체능 학원으로 보내고 있다던데요?"라는 질문에 김대식 교수님은 엔트로픽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냉정하고 잔인한 교집합을 지적하셨습니다. 에이전틱 AI가 가장 완벽하게 대체하는 일의 1순위는 다름 아닌 금융, IT, 법률, 업무, 회계 등 우리가 그동안 상대적으로 높은 교육을 받아야만 가질 수 있었던 최고의 지식 전문직 일자리들이었습니다. 반면 인공지능이 도저히 대체할 수 없는 일들은 건설업 현장의 배관공이나 목수 같은 거친 육체 노동이었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던 판교의 일류 개발자들이 가장 먼저 해고를 당하는 잔인한 역설이 현실이 되면서 고용 시장의 실업률 지표가 요동치고 있으며, 오건영 단장님은 이로 인한 극단적인 양극화와 부채 부실 문제가 거대한 금융 위기의 디스토피아 시나리오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셨습니다.

지식 노동에서 밀려난 대다수 인류가 소득을 잃고 양극화의 심연으로 추락할 때, 그 사회적 비용은 국가와 온 인류가 짊어지게 됩니다. 과거 제철소가 환경을 파괴할 때 매겼던 탄소세처럼, 인공지능이 유발하는 사회적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빅테크들에게 막대한 세금을 걷어 모두에게 기본 소득(유니버셜 하이 인컴)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피구세(Pigouvian Tax) 및 토큰세' 논쟁이 빌 게이츠와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불붙고 있는 이유입니다.

 

 인류 '2등' 시대의 서막, 주부 라곰영이 찾은 진짜 생존 전략

인류가 지구에 등장한 지 30만 년 만에, 우리는 '지구에서 가장 똑똑한 존재'의 자리를 기계에 넘겨주고 인류 역사상 최초로 지능의 순위가 2등으로 탈락하는 거대한 격변의 변곡점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대식 교수님은 이 알 수 없는 신대륙 같은 세상 앞에서 기존의 암기식 지식이나 프롬프트 기술 따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단언합니다. 미래는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 단 하나만이 유일한 예측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정글에 툭 떨어진 것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서러워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을 빛의 속도로 흡수하여 살아남는 '회복탄력성(Resilience)'과 강력한 '환경 적응력'뿐입니다.

어제까지 내가 하던 직업이 사라지면 오늘 아침 곧바로 다른 길을 찾아 유연하게 갈아탈 줄 아는 메타인지 능력이 미래 인간의 생존 치트키인 셈입니다.

 

여기서 오건영 단장님은 주부이자 개인 투자자인 제 가슴에 가장 깊이 박힌 위대한 해법을 던져주셨습니다. 인공지능의 진화 속도를 내 노동력과 머리로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다면, 양극화된 미래 사회에서 모든 부를 독점하게 될 그 위대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주'가 되어 자본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지을 수는 없지만, 금융 투자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테슬라,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일류 기술 기업들의 지분을 아주 소액씩이라도 사 모으며 그들이 벌어들일 풍요의 과실을 나누어 가질 권리를 확보하는 것, 그것이 바로 40~60대 주부들이 거대한 자본주의 정글 속에서 내 가족의 자산을 슬기롭게 지켜내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방패입니다.

 

매일 아침 식탁에 앉아 한 줄의 뉴스를 적고, 복잡한 거시경제와 인공지능 대담을 요약하는 저의 이 아날로그적인 시간이 가끔은 참 느리고 작아 보일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확신이 듭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매일 아침 눈을 떠 공부하고 세상의 흐름에 주파수를 맞추는 이 '적응하려는 날카로운 태도'를 가진 사람만큼은 결코 기계에 대체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말이죠.

 

매일 아침 저와 함께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단단한 자산의 방패를 구축하는 이 행복한 돈 공부 여정에 동참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기계의 지능을 다스리는 주체적인 인간으로서, 다가올 미래 앞에 굳건히 서는 멋진 오늘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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